파트너가 둘 이상인 사람을 위한 실용적인 검사 일정. 의학적 조언이 아니다 — 읽고 나서 의료진과 상의할 것.
얼마나 자주
- 다수 파트너가 있는 사람에 대한 공중보건 권고는 대체로 3~6개월마다로 모이고, 파트너가 자주 바뀌면 더 자주다. 미국 CDC는 성생활을 하는 성인에게 최소 연 1회, 파트너가 여럿이거나 새로 생기면 더 잦은 검사를 권고한다.
- 조직된 커뮤니티의 실무 기준은 이보다 빡빡하다. 시즌 시작 전에 검사하고, 모임마다 최근 결과지를 가져온다.
- '최근'은 몇 달이 아니라 몇 주다. 작년 결과지는 지금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설명하는 종이다.
종합검사에 보통 포함되는 것
- HIV
- 매독
- 클라미디아·임질 — 그리고 중요한 것: 노출된 모든 부위별로 검사해야 한다. 소변검사만으로는 인후·직장 감염을 놓치는데, 이 둘은 대개 증상이 없다.
- B형 간염, C형 간염
- 헤르페스(HSV)와 HPV는 대부분의 기본 패널에 없다. 따로 요청하고, 그 결과가 무엇을 말해주고 무엇을 말해주지 않는지 이해할 것.
단일 검사 말고 패널로 요청하라. 구강성교나 항문성교를 한다면 부위별 스왑을 따로 요청하라. 말하지 않으면 소변검사만 하는 병원이 많다.
창문기 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
- 모든 감염에는 노출부터 검출 가능해질 때까지의 공백이 있다. 너무 일찍 검사하면 음성 결과는 아무 의미가 없다.
- 대략: HIV 항원/항체 검사는 대부분 몇 주 안에 잡히고, 매독은 더 오래 걸릴 수 있으며, 클라미디아·임질은 비교적 빨리 검출된다. 정확한 창문기는 검사 종류마다 다르다 — 본인이 받은 검사의 창문기를 병원에 직접 물어볼 것.
- 이래서 "지난주에 검사했다"와 "오늘 음성이다"는 다른 말이고, 이걸 진지하게 다루는 커뮤니티는 날짜와 그 이후의 노출을 함께 묻는다.
검사와 함께 가는 예방
- 콘돔 사용은 검사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이다. 검사는 과거를 말해주고, 콘돔은 오늘 밤에 작용한다.
- 프렙(PrEP)은 HIV만 막는다. 매독·클라미디아·임질·간염에는 아무 소용이 없다 — 프렙 중이어도 종합검사는 주기대로 받아야 한다.
- 백신은 A형·B형 간염과 HPV에 존재한다. 싸고, 한 번이면 되고, 대부분 놓친다.
커뮤니티가 결과지를 보관하지 않고 다루는 법
- 자보스에서는 문 앞에서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폐기한다. 촬영도 보관도 없다 — 건강 기록은 사람이 들고 다니는 가장 신원이 드러나는 문서다.
- 이벤트는 [위험등급](/guides/group-sex-safety)과 함께 공지된다. 방 안에서 압박 속에 콘돔을 협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.
- 고지(disclosure)는 예의가 아니라 규칙이다. 양성 결과를 수치로 취급하는 커뮤니티가 바로 감염이 퍼지는 곳이다. 사람들이 검사를 안 받게 되기 때문이다.
다음 읽을 것
- [그룹섹스 안전 가이드](/guides/group-sex-safety) · [용어 사전](/guides/lifestyle-glossary)
- [매니페스토](/manifesto)를 읽고 당신의 도시에서 신청 — 없으면 [직접 개척](/apply-leader).
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이지 진단이나 처방이 아니다. 당신의 상황을 아는 의료진에게 가져갈 것.